리스본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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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canto새 탭에서 열림Chiado · 레스토랑벨칸투는 리스본의 역사 중심지인 시아두, Rua Serpa Pinto 10A에 자리하고 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2:30~15:00, 19:00~22:00에 문을 여는 이 레스토랑은 포르투갈의 현대 셰프 주제 아빌레즈가 이끈다. 벨칸투는 포르투갈의 풍미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요리를 선보인다. 레스토랑에 따르면, 이곳에서의 여정은 미식적이면서도 감각적인 경험이라고 한다. 이 레스토랑은 현재 미슐랭 스타 2개와 렙솔 가이드의 태양 3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드 50 베스트 레스토랑' 목록에서 42위에 올라 있다. 서비스는 친절하고 세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빌레즈는 자신과 팀을 비순응주의자에 비유한다. 그는 포르투갈과 그 지역들, 역사, 그리고 사람들을 포함한 다양한 원천에서 영감을 얻는다. 그는 요리를 레스토랑의 예술적 표현의 한 형태로 여긴다. 벨칸투는 포르투갈 미식의 경계를 새롭게 정의한다. 팀은 손님을 향한 진심 어린 배려와 환대의 예술을 가꾸고자 한다. 레스토랑은 또한 포르투갈의 다양한 풍경에서도 영감을 얻는다. 손님은 벨칸투 테이스팅 메뉴를 주문하거나 단품으로 요리를 고를 수 있다. 벨칸투 테이스팅 메뉴는 레스토랑의 역사와 그간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단품 옵션은 손님이 애피타이저 한두 가지, 메인 코스, 디저트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준다. 식사는 항상 애피타이저로 시작해 쁘띠 푸르로 끝난다. 모든 손님은 테이스팅 메뉴 또는 단품 요리 중 하나를 반드시 주문해야 하며, 다른 손님과 음식을 나누어 먹을 수 없다. 레스토랑은 350여 종에 달하는 방대한 와인 리스트를 갖추고 있으며, 그중 80%가 포르투갈 와인이다. 다른 국제적인 와인 산지의 와인도 함께 갖추고 있다. 와인 리스트는 다양한 빈티지와 오래된 병들을 제공한다. 레스토랑 팀은 레스토랑 매니저 겸 수석 소믈리에인 나디아 데지데리우, 매트르인 루이스 헤이스, 파티시에인 아메리쿠 두스 산투스로 구성되어 있다. 주방은 주앙 레이탕, 미겔 고메스, 필리파 피게이레두로 구성되어 있다.
Casa Nepalesa새 탭에서 열림Avenidas Novas · 레스토랑Casa Nepalesa는 Avenidas Novas 지역의 Avenida Elias Garcia 172A, 1050-103 Lisboa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Calouste Gulbenkian 재단과 가깝다. 2010년에 문을 연 이곳은 셰프 Tanka Sapkota가 이끌며, 히말라야 산지의 산물과 포르투갈 식재료를 함께 엮어낸 네팔 요리를 선보인다. 향신료는 셰프의 뿌리를 담아 매장에서 직접 갈아 쓴다. 분위기는 고요하고 몰입감 있다는 평을 받는다. Sapkota는 1974년 네팔 다메크에서 태어나 농사를 짓는 가정에서 자랐다. 중매결혼이라는 전통을 피하려는 이유도 있어 네팔을 떠났고, 법학 학위를 접은 뒤 슈투트가르트로 향했다. 그곳에서 설거지를 하고, 주방 보조로 일하고, 피자를 만들고, 서빙을 하다가 셰프가 되었다. 2주로 계획했던 포르투갈 여행은 평생으로 이어졌고, 1999년 리스본에 첫 레스토랑 Come Prima를 열었다. Forno d'Oro와 Il Mercato도 운영하고 있어 Casa Nepalesa는 그의 이름을 단 리스본의 네 곳의 레스토랑 중 하나다. 그는 이 공간의 설계와 인테리어를 직접 맡았는데, 네팔의 전통 가정집 식탁에 손님을 앉히려는 의도로 꾸몄다. 일부 요리는 어머니와 할머니에게서 전해진 비밀 레시피를 따른다. 식재료는 네팔의 전통과 포르투갈의 땅을 잇는다. 인증된 Transmontano 염소, 에보라산 멧돼지, 야생 아스파라거스, 그물버섯, 밤이 그것이다. 그 밖의 영감으로는 밀가루를 쪄서 만든 만두, 염소 내장, 발효한 잎채소, 손으로 빚은 사모사와 모모 등이 있다. 차는 일람 지역에서 온다. 메뉴는 이러한 폭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Momo ra chatani는 흑돼지와 방목 닭을 채워 쪄낸 밀가루 만두다. Bakhra ko maasu ko jhol ra yarchagumba는 갈아 넣은 Yarchagumba와 함께 여러 시간 천천히 끓인 염소고기 수프다. Yarchagumba는 해발 4000m 이상의 히말라야에서만 발견되는, 애벌레와 균류가 결합된 산물이다. 셰프가 이를 네팔에서 직접 가져온 까닭은 자국의 문화를 알리고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를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Masaledar jhinge machha는 전통 커리 소스에 조리한 새우 요리다. Bandel kurilo는 신선한 아스파라거스와 함께 같은 방식의 커리 소스로 9시간 동안 천천히 익힌 에보라산 멧돼지 요리다. 레스토랑에는 와인 리스트와 칵테일, 진, 디저트도 마련되어 있다.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2:00~14:30, 18:30~22:30이다. 토요일에는 점심을 12:00~14:45, 저녁을 18:30~22:30에 제공한다. 월요일은 저녁에만 18:30~22:15에 문을 열며 일요일은 휴무다. 예약은 +351 217 979 797로 할 수 있다.
Grande Auditório Gulbenkian새 탭에서 열림Avenidas Novas · 콘서트홀 & 음악 공연장칼루스트 굴벤키안 재단은 규모가 각기 다른 3개의 강당과 4개의 홀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회의, 행사, 공연이 열립니다.
Manteigaria새 탭에서 열림Baixa · 베이커리 및 페이스트리 가게Rua Augusta 195-197, Lisbon, 1100-619에 자리한 Manteigaria는 포르투갈식 커스터드 타르트인 Pastel de Nata 단 하나만 판매한다는 데 자부심을 가진 페이스트리 가게입니다. 한 리뷰어에 따르면 메뉴에 있는 것은 이것 하나뿐이라고 합니다. Manteigaria는 매일같이 크리미하면서도 바삭한 타르트를 손님들에게 내놓는 것이 자신들의 사명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Manteigaria의 본점은 Chiado와 Bairro Alto의 경계에 있습니다. Manteigaria는 2014년에 리스본 시민들에게 처음 문을 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점 가운데 세 곳은 Praça Camões, Time Out Market, Rua Augusta에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각 매장은 그 장소의 유산을 보존하는 방향으로 리노베이션되었다고 하며, 매장마다 디자인이 조금씩 다른 것도 이 때문입니다. 베이킹은 손님들이 훤히 볼 수 있는 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칸막이 하나가 손님 공간과 주방을 나누고 있습니다. 주방 직원들은 Estremoz 대리석 작업대 위에서 일합니다. 직원들은 반죽 준비, 필링 채우기, 타르트를 오븐에 넣는 일 등 베이킹의 여러 과정을 맡고 있습니다. 카운터 상판은 Estremoz 대리석과 Lioz 대리석으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합니다. 리뷰에 따르면 이 타르트는 버터 풍미가 살아 있는 바삭하고 결이 겹겹이 일어나는 크러스트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속으로 이루어져 있고, 윗면은 캐러멜화되어 있습니다. 재료는 현지에서 공급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리뷰에서는 17세기 수도원의 수도사와 수녀들이 쓰고 남은 달걀노른자로 이 음식을 처음 만들었다고 소개합니다. 전통적으로 아침 식사로 먹거나 에스프레소 한 잔에 곁들여 먹습니다. Rua Augusta에 있는 지점에는 긴 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유능한 직원들이 있다고 합니다. 타르트는 갓 구워져 나왔을 때 바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때가 타르트를 즐기기에 가장 좋은 순간이라고 합니다. 그 밖의 지점은 포르투, 브라가, 마드리드, 파리, 마카오, 홍콩에 있습니다.
Café da Garagem새 탭에서 열림Mouraria · 카페 & 커피숍Café da Garagem은 Costa do Castelo 75, 1100-178 Lisboa에 자리하고 있다. 상 조르즈 성 아래 건물에 시설을 둔 Teatro da Garagem과 이어져 있다. 이 카페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 30분부터 19시까지 문을 연다. Café da Garagem은 2011년 11월 Teatro da Garagem이 예술 활동을 대중에게 넓히기 위해 열었으며, 격식 없는 만남과 대화를 나누는 카페바로 활용되었다. 이 예술 단체는 Carlos J. Pessoa의 작품을 통해 공연 예술을 펼쳐 왔다. 이 바의 가장 큰 매력은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이라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도시와 강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전망이다. 2022년 Pendulum Magazine은 이 카페에 관한 기사에서, 이 바가 극단 건물 안에 숨어 있고 수수한 극단 입구에서 두 층 아래에 있다고 소개했다. 방문객들은 공연 전후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사람들이 자연스레 어울리는 공간에서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리뷰어는 참치와 날 소고기를 함께 버무려 푸른 채소와 비트 큐브를 곁들여 내는 참치·비프 세비체를 주문했다. 브리 치즈, 루콜라, 꿀을 올린 튀긴 치즈 와플은 얌칩과 함께 나온다. 리뷰어는 이 요리와 와플의 가격(각각 8.50유로, 9유로)이 매우 저렴하다고 생각했다. 직접 만든 생강 시나몬 레모네이드도 호평했다. 사람들의 교류를 이끌고 대화를 불러일으키는 이곳은 도시를 향해 초대를 넓혀 간다. 2026년부터 이 카페는 다다이즘의 파격과 도발적이고 불손한 본성을 강조하기 위해 “Noites Dada”(다다의 밤)를 기획해 왔다.
Seagull Method Cafe새 탭에서 열림Príncipe Real · 카페 & 커피숍Seagull Method Cafe는 Rua da Palmeira 23, 1200-311 Lisboa에 있습니다. 리스본의 프린시프 헤알(Príncipe Real) 지역입니다. 좁은 모퉁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흰색과 빨간색의 수수한 외관에 담쟁이덩굴이 늘어져 있습니다. 안내된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한 푸드 블로거는 긴 줄을 피하려고 일찍 도착하는 편인데, 오전 9시에 친절한 직원의 안내를 받아 두 번째로 입장했습니다. 카페 내부는 작지만 아늑합니다. 서로 다른 나무 테이블들이 어우러져 있고, 창문으로는 따스한 아침 햇살이 들어옵니다. 한 소개글에서는 이곳을 편안한 스페셜티 커피숍과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브런치 맛집을 결합한 '네오 보헤미안' 공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그룹은 카운터에 진열된 Etma Bakery 제품도 맡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리뷰한 Sunday Morning은 14유로로, 브리오슈에 으깬 아보카도, 할루미 치즈, 스크램블드에그, 마리네이드한 양파를 곁들여 나옵니다. 리뷰어는 양파가 요리의 다른 재료들과 균형을 잡아 준다고 언급했습니다. Sunny Bowl은 12유로로, 강황 요거트, 채소, 수란, 밀크브레드로 구성됩니다. 블로거는 강황 맛을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Matcha Latte는 5유로이며, 블로거는 맛이 좋았다고 평했습니다. Spice Girls Pancake는 11유로로, 팬케이크와 크림을 층층이 쌓고 그 위에 과일을 올린 메뉴입니다. Granola and Yogurt Bowl도 메뉴에 있습니다. 블로거는 일찍, 그리고 배를 넉넉히 비우고 방문할 것을 추천합니다. 양이 푸짐해서 블로거는 이곳의 가성비를 좋게 평가했습니다. 제대로 한 끼를 먹으면 20~30유로 정도입니다.
Come Prima새 탭에서 열림Santos · 레스토랑리스본 산투스 지역에 자리한 Come Prima는 Rua do Olival 256에 있습니다. 일부 자료에서는 주소가 258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탄카 사프코타(Tanka Sapkota) 셰프가 소유·운영하는 이 레스토랑은 26년 전 리스본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Come Prima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저녁에만 영업합니다. 일요일에는 물론, 주중 다른 식사 시간대에도 문을 열지 않습니다. 사프코타 셰프는 이탈리아 요리 전통에 충실하고 재료의 세세한 디테일과 품질에 집중하면서도 이탈리아 음식을 보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선보여 Come Prima의 명성을 쌓아 왔습니다. 사프코타 셰프는 피자로도 유명하며, 2025년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피자를 만드는 셰프로 인정받았습니다. Come Prima는 '세계 최고의 피자 레스토랑 70선'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메뉴에는 신선한 파스타, 피자, 리소토와 함께 군침 도는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연중 여러 시기에 제공되는 스페셜 메뉴에서는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을 활용한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와인 리스트에는 훌륭한 포르투갈 와인과 이탈리아 와인도 갖춰져 있습니다. 목재 가구와 은은한 조명이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 주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리스본 시내에서는 택시로 10~15분이면 레스토랑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대중교통 정류장은 도보로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Tapada das Necessidades 정원도 가까이 있어 식사 전에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 자세한 정보 확인이나 예약 문의는 +351 21 390 2457로 전화하면 됩니다.
Fabrica da Nata새 탭에서 열림Baixa · 카페 & 커피숍Fábrica da Nata에서는 파스텔 드 나타(Pastel de Nata)가 주인공입니다! 리스본, 포르투, 신트라에서 최고의 파스텔 드 나타(Pastéis de Nata)를 맛보고 제조 과정을 감상해 보세요.
Mú Gelato Italiano새 탭에서 열림Intendente · 아이스크림 & 디저트Mú Gelato Italiano는 리스본 인텐덴트 지역, Campo Mártires da Pátria 50, 1150-225 Lisboa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입니다. 언덕 위 정원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으며, 정통 이탈리아 젤라토를 만드는 전통 공방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합니다. 일주일 내내 12시 30분부터 20시까지 문을 엽니다. 이곳의 모든 젤라토는 진짜 재료와 넉넉한 제철 과일, 그리고 적은 양의 설탕으로 손수 만듭니다. 젤라토는 매일 손님들이 보는 앞에서 살균과 교반 과정을 거치며, 가게는 숨길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합니다. 작업 공간은 본점 매장 안에서 훤히 들여다보이고, 팀은 이탈리아 전통 방식을 그대로 따릅니다. 레시피의 바탕은 현지 과일과 신선한 크림, 그리고 아주 약간의 설탕입니다. 재료는 현지 생산자들에게서 공급받으며, 젤라토에는 방부제나 색소, 화학 향료, 공장식 페이스트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비건 젤라토도 있습니다. 가게는 자신들의 방식을 "유일한 꼼수는 꼼수가 없다는 것"이라는 말로 요약합니다. 이 브랜드는 진정한 행복이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것이며, 숟가락 위에서 맛볼 수 있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목표는 즐거움과 개인의 건강, 그리고 지구의 안녕을 하나로 아우르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은 이탈리아의 전통, 영감, 지속 가능성으로 요약됩니다. 창업자 마르코 바울리는 이탈리아 베로나 지역에서 태어나 제과업을 하는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밀가루와 설탕, 과자에 둘러싸여, 대대로 전해 내려온 레시피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성장했습니다. 그는 산업 디자인을 전공했고, 또 다른 모험이 그를 부르기 전까지 몇 년 동안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 분야에서 일했습니다. 그러다 파트너 엘레나와 함께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바다를 사랑했기에 포르투갈에 오게 되었고, 소박하고 진솔한 것들을 사랑했기에 이곳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정통파 명인들에게서 전통 젤라토 기술을 배운 그는 2013년 리스본 Campo dos Mártires de Pátria에 첫 Mú 매장을 열었습니다. 그에게 이곳은 열정이자 사명인 일을 추구할 수 있는 장인의 공방이었습니다. 그 사명이란 맛있을 뿐 아니라 건강하고 의식 있는 젤라토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Mú라는 이름은 단순한 소 울음소리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브랜드는 이 이름을 인류의 기원으로 여겨지는 상상 속 미지의 땅, 전설 속 사라진 대륙이라고 소개합니다. 또한 스스로를 이탈리아 젤라토의 전통과 포르투갈 식재료의 진정한 품질이 만나 탄생한 사랑 이야기라고 표현합니다.
Quiosque Ribeira das Naus새 탭에서 열림Cais do Sodré · 카페 & 커피숍Quiosque Ribeira das Naus는 리스본의 타구스강 변에 자리한 테라스가 딸린 키오스크입니다. 포르투갈에서는 이 강을 테주(Tejo)라고 부릅니다. 주소는 Cais do Sodré 지역의 Avenida Ribeira das Naus 5, 1200-000 Lisboa이며, 매일 11:00부터 23:00까지 문을 엽니다. 이 대로는 Cais do Sodré와 Praça do Comércio를 잇는데, 키오스크는 그 중간쯤에 있습니다. 테라스에는 테이블이 놓여 있고, 일광욕을 하거나 책을 읽고 싶은 사람을 위한 선베드도 있습니다. 키오스크에서는 가벼운 식사와 음료를 팝니다. 점심 메뉴로는 피자와 샌드위치가 있고, 저녁 메뉴도 있다고 합니다. 음식에 곁들일 음료로는 레모네이드와 상그리아를 추천합니다. 분위기는 여유롭습니다. 전망을 보러 관광객과 현지인이 함께 찾아오는 곳이라 포르투갈어와 여러 나라 말이 섞여 들립니다. 강이 가장 큰 볼거리이고, 저녁에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꼽힙니다. Ribeira das Naus 구간은 길이가 1,000미터쯤 됩니다. 강을 따라 보행로가 나 있고 인공 호수가 두 개 있으며, 그 사이로 차가 다닙니다. 수십 년 동안 도로로 쓰이던 이 일대는 공공 공간으로 새로 정비되면서 강을 다시 보행자에게 돌려주었습니다.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달리기를 하고, 주말이면 가족들이 산책을 나오며, 방문객들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한잔을 즐깁니다. 넓게 경사진 잔디밭은 쉬거나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옛 선박 진수대에서 영감을 받은 돌계단은 이곳의 해군 역사를 기리고 있습니다. 물살이 세고 배가 많이 다녀서 타구스강에서 수영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만, 발을 담그는 것은 괜찮습니다. 이름은 이 자리에서 만들고 정비하던 배인 나우(nau)에서 왔습니다. 이곳은 조선소로 쓰였습니다. 포르투갈 항해가들이 탄 배도 상당수가 이 강변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자리가 선택된 이유는 1498년 Terreiro do Paço에 지어진 새 Ribeira 궁전과 가까웠기 때문입니다. 18세기에는 왕립 해군 공창이 이 일대에 들어섰고 1938년까지 이곳에 있었습니다. 1755년 대지진으로 이곳은 완전히 무너졌고, Baixa Pombalina 계획의 일부로 다시 지어졌습니다. 이곳의 역사는 이제 400년이 넘습니다. 대로를 따라 다른 테라스와 키오스크에서도 음료와 간단한 먹거리를 팝니다. 전통주 진지냐(ginjinha)나 파스텔 드 나타(pastel de nata)를 맛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노을빛을 보려면 늦은 오후가 좋고, 잔디밭에 깔 담요나 수건을 챙겨 가면 좋습니다. 강변 산책로는 Belém까지 이어집니다.
Taberna Sal Grosso새 탭에서 열림Alfama · 레스토랑Taberna Sal Grosso는 알파마(Alfama) 지구, 산타 아폴로니아(Santa Apolónia) 역 바로 옆 Calçada do Forte 22, 1100-256 Lisboa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이다. 일주일 내내 문을 연다. 점심은 12:30부터 16:00까지, 저녁은 19:00부터 23:00까지 영업한다. 좌석은 27석이며 포르투갈 음식을 낸다. 공간이 좁아서 같은 그룹의 레스토랑 가운데 유일하게 반려동물을 받지 않는다. 인테리어는 소박한 시골풍이고, 메뉴는 슬레이트 벽에 적혀 있다. 주인들은 이곳을 전통 선술집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곳이라고 소개한다. 요리는 여럿이 나눠 먹도록 나온다. 분위기도 편안해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에 잘 어울린다. 한 가이드는 1인당 두세 가지를 주문하라고 권한다. 가벼운 페티스쿠(petiscos)로 시작해서 고기나 생선으로 만든 든든한 요리로 넘어가라는 것이다. 이 타베르나는 2015년에 셰프 겸 오너인 조아킹 사라가(Joaquim Saragga)가 열었다. 사라가는 직장을 잃은 뒤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로 했다. 런던에서 학생으로 지낼 때 룸메이트들에게 요리를 해 주었는데, 그때 주방에서 행복했던 기억이 떠올랐다고 한다. 그래서 요리 학교에 들어갔고, 이어서 미식학 석사 과정도 밟았다. 사라가는 이곳을 찾은 한 작가에게 목표는 혁신이 아니라고 말했다. 지역의 제철 식재료로 즐겨 먹던 전통 요리를 만들고, 셰프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요리하고 싶다는 것이다. 가격은 부담 없는 편이라는 평이다. 자릿세(couvert)를 받지 않는다. 하우스 와인은 두 종류뿐인데 아주 편하게 마실 수 있다는 평을 받으며, 그 밖에 수제 맥주가 몇 가지 있다. 디저트 가격도 적당하다. Salt of Portugal의 필자들은 점심에 물냉이 오렌지 샐러드, 대구 크로켓, 쥐가오리 마늘 요리, 마르멜로를 곁들인 소꼬리 요리, 대구 병아리콩 요리를 맛보았고, 모든 요리가 완벽했다고 평했다. 2021년 7월부터는 새로운 팀이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이 팀은 코로나19 이후 문을 닫은 알파마 매장을 넘겨받으면서 콘셉트와 브랜드를 인수했고, 공간을 새로 단장해 다시 문을 열었다. 현재 이 그룹의 레스토랑은 세 곳이다. 이곳 외에 리스본 상벤투(São Bento)에 한 곳, 알렌테주(Alentejo) 지방의 에보라(Évora)에 한 곳이 있다.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Salt of Portugal의 필자들이 처음 찾았을 때는 자리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문 앞에 모여 있었고, 결국 이틀 뒤 점심으로 예약을 잡았다. 예약은 공식 웹사이트 tabernasalgrosso.pt에서 하거나 포르투갈 국내 휴대전화 번호인 910 137 713으로 전화하면 된다. 산타 아폴로니아 역에서 걸어가면 자갈이 깔린 가파른 비탈길(calçada)을 22번지까지 올라가야 한다.
Amélia Lisboa새 탭에서 열림Campo de Ourique · 카페 & 커피숍Amélia Lisboa는 캄푸 드 우리크(Campo de Ourique) 지역의 Rua Ferreira Borges 101, 1350-128 Lisboa에 자리한 카페다. 전화번호는 +351 213 850 863. 매일 오전 8시 30분에 문을 연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와 일요일에는 오후 8시에 문을 닫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연장 영업한다. 이곳은 2016년 베르나르두 메스키타 핀투(Bernardo Mesquita Pinto)와 바르바라 핀투(Bárbara Pinto)가 설립한 레스토랑 그룹, Grupo Nicolau에 속한다. 그룹은 창업자들의 반려견 이름을 딴 Nicolau로 시작했다. 그 뒤를 이어 Nicolau의 여자친구인 Amélia가 문을 열며 상호 보완적인 콘셉트로 그룹을 확장했다. 그룹에 따르면 Amélia는 캄푸 드 우리크에서 태어났으며, 매장 소개에는 핑크 카운터, 시크릿 가든, 아르누보 창문이 언급되어 있다. 다른 자료에 따르면 정원은 앞쪽 실내 좌석 뒤, 매장 안쪽에 있다. 자매 매장인 Amélia Foz는 포즈 두 포르투(Foz do Porto)에 있다. 그룹에 따르면, 두 곳 모두 음식은 가볍고 정성껏 다듬은 풍미와 세계적인 영감을 담고 있으며, 오래 머물고 싶어지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 아침 메뉴에는 레드프루트, 바나나, 그릭 요거트, 메이플 시럽, 피스타치오로 만든 French Toast Amélia가 6.5유로에 올라 있다. 과일, 꿀, 직접 만든 그래놀라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요리인 Iogurte Amélia는 6.8유로, 신선한 과일과 같은 그래놀라를 곁들인 Taça de Açaí는 8유로다. 계란 요리 중에서는 토마토 토스트 위에 수란, 아보카도, 시금치를 올리고 강황 후무스와 솔티드 그래놀라를 곁들인 Ovos Amélia가 8유로다. Ovos Benedict와 Ovos Florentine도 8유로다. 계란 두 개는 원하는 스타일로 조리되어 토스트 두 조각과 버터가 함께 나오며 5.5유로이고, 빵은 사워도우, 브리오슈, 베이글, 글루텐프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팬케이크로는 꿀, 잼, 둘세 데 레체 등의 토핑을 얹은 Clássicas가 5.8유로다. 오트와 바나나, 과일, 시나몬,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비건 버전은 7.5유로, 크림치즈와 레드프루트를 곁들인 Red Velvet은 8유로다. 메뉴에는 Brunch Amélia(18유로)와 무제한 미모사(10유로)도 있다. 짭짤한 메뉴로는 비트 후무스와 채소 스틱(5.5유로), 새우·아보카도·망고·적양배추를 넣은 Tacos Amélia(8.5유로)가 있다. Poke de Salmão는 13.5유로, Salada César는 10유로, 왕새우·망고·코코넛 커리인 Caril de Gambas는 14유로다. Amélia Egg Muffin은 6.5유로, Bagel Bacon & Eggs는 7유로다.
Atalho Real새 탭에서 열림Príncipe Real · 레스토랑Atalho Real은 리스본의 Calçada do Patriarcal 40에 위치해 있다. 리뷰에 따르면 이곳은 리스본의 트렌디한 동네인 Príncipe Real 지역으로 분류되며, ZeroZero Lisbon에서도 잠깐 걸으면 닿는 거리다. 이 레스토랑은 Embaixada의 옛 궁전 주방이 있던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리스본 식물원의 전망을 즐길 수 있다. Atalho Real에는 여러 실내 좌석 공간과 함께 테라스가 있다. 테라스는 레스토랑 뒤편에 자리해 있으며, 리뷰에 따르면 야외 식사를 즐기는 이들 사이에서만 알려진 숨은 보물 같은 곳이다. 테라스는 넓고 탁 트인 공간으로, 리뷰에서는 단체 손님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고 언급한다. Atalho Real의 리뷰어는 이어서 분위기가 마치 뒷마당 바비큐 같다고 전하며, 이 집의 대표 메뉴인 고기는 지금까지 경험한 어떤 바비큐보다도 최고였다고 말한다. 이 레스토랑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리뷰어에 따르면 매니저는 직원들에게 열정적으로 사기를 북돋아 주는 말을 건넨다고 한다. 스테이크가 이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다. 주방은 고품질 소고기에 집중하며, 너무 익히지 않도록 단순하게 조리한다. 완전히 익힌 스테이크를 선호하는 손님은 요청하면 된다. 리뷰어는 드라이 에이지드 립아이를 주문해 정말 맛있었다고 하면서, 슬라이스로 잘라 달라고 주문할 것을 권한다. 메뉴에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한 끼가 될 만한 전채 크기의 요리가 여러 가지 있다. 리뷰는 포테이토 웨지가 맥도날드의 감자튀김보다 낫다며 극찬한다. 리뷰에서는 소시지와 소고기 크로켓이 훌륭한 전채 요리라고 추천한다. 그라탱 도피누아는 전채 메뉴로 올라와 있는데, 리뷰에서는 위로가 되는 음식이라고 표현한다. 와규 비프 카르파초에는 다양한 재료가 토핑되어 있다. 리뷰에서는 더 따뜻한 계절에 식사한다면 카르파초를 주문할 것을 권한다. 리뷰에 따르면 식사 비용은 대략 40~60유로 수준이다. 레스토랑은 매일 정오에 문을 연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자정에 문을 닫고,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새벽 1시에, 일요일에는 자정에 문을 닫는다.
Cervejaria Ramiro새 탭에서 열림Intendente · 레스토랑Cervejaria Ramiro는 리스본 인텐덴치(Intendente) 지역, Avenida Almirante Reis 1, 1150-007 Lisboa에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이다. 레스토랑 공식 웹사이트에는 번지가 1-H로 표기되어 있다. 포르투갈어에서 cervejaria는 본질적으로 맥주집으로, 보통 생맥주와 함께 다양한 음식을 낸다. 한 리뷰어는 Ramiro를 해산물과 맥주를 즐기는, 꾸밈없이 소박한 곳이라고 평한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그린 라인의 인텐덴치역으로, 도보 약 2분 거리다. 주차장은 Travessa do Maldonado 1, 1100-329에 있다고 안내되어 있다. 레스토랑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2:00에 문을 열며, 월요일은 휴무다. 웹사이트에는 마감 시간이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자정, 일요일은 23:00으로 안내되어 있다. 테이크아웃과 배달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2:00~21:00 운영한다. 테이크아웃 전화번호는 (+351) 969839472이며, 단체 예약은 ramiro@cervejariaramiro.pt로 하면 된다. 테이블은 레스토랑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 1인당 €25의 보증금은 최종 결제 금액에서 차감된다. 한 리뷰에 따르면 Ramiro는 한때 예약 없는 방문객만 받았으며, 지금도 방문해 종이 대기표를 받을 수 있지만 사전 예약이 권장된다. 예약을 한 다른 리뷰어도 문 앞에 작은 줄이 서 있어 이름을 말한 뒤 10분이 채 안 되게 기다렸다고 한다.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동전식 자판기에서 €2에 생맥주를 살 수 있었다. 식사 공간은 여러 층에 걸쳐 있다. 한 리뷰어는 테이블이 흰색 정육 포장지로 덮인 1층 홀을 선호한다. 조개류가 핵심이다. 메뉴에는 굴, 조개, 새우, 랍스터, 게, 가재, 거위따개비와 더불어 현지 숙성 햄인 pata negra가 있다. 가격은 무게 기준으로 책정되며, 리뷰어들에 따르면 웨이터가 무엇을 얼마나 주문할지 추천해 준다고 한다. 리뷰어들이 언급한 메뉴로는 올리브오일, 마늘, 고수, 소금, 후추, 드라이 화이트 와인으로 조리한 조개 요리인 Amêijoas à Bulhão Pato가 있다. gamba tigre라고 불리는 구운 대형 타이거 새우와 게 딥인 sapateira도 언급된다. 스테이크 샌드위치인 prego도 주문되는 메뉴이며, 한 방문객은 아조레스산 망고로 마무리했다. 조개 국물을 찍어 먹도록 버터를 곁들인 빵이 나온다. 비용 측면에서 한 리뷰어는 두 사람이 €65.01 미만을 냈다고 한다. 다른 리뷰어는 맥주나 와인을 곁들이면 1인당 평균 €40~€60, 큰 붉은 새우나 게를 고르면 그 이상 든다고 본다. 한 리뷰에 따르면 이곳은 1956년에 신선한 해산물과 맥주를 즐기는 캐주얼한 장소로 시작했다.
Fábrica da Nata새 탭에서 열림Bairro Alto · 카페 & 커피숍
Frade dos Mares새 탭에서 열림São Bento · 레스토랑Frade dos Mares는 리스본의 상벤투(São Bento) 지역에 있는 Avenida Dom Carlos I 55, 1200-647 Lisboa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름은 대략 '바다의 수도사'라는 뜻입니다. 바다와 깊은 문화적 유대를 지닌 포르투갈에서, 현지 팀은 그러한 유대를 기념하는 레스토랑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곳은 지중해식 및 포르투갈식 해산물 요리에 중점을 둡니다. 주방은 매일 배송을 받아 메뉴에 사용되는 식재료가 최고 품질이자 가장 신선하게 유지되도록 합니다. 식재료와 요리를 준비하면서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감각을 더합니다. 레스토랑 웹사이트에 따르면, 마늘과 허브 소스를 곁들인 조개 요리(ameijoas à Bulhão Pato)를 준비하며 그 소스는 뜨겁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메뉴에는 그 밖에도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문어와 기타 해산물을 다양하고 창의적이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조리합니다. Trip.com에 따르면 이 레스토랑은 다른 전통 포르투갈식 수프와 요리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The Travelling Squid의 블로그 글에서는 스테이크와 와인을 다루었습니다. 블로거는 스테이크 두 개를 주문했습니다. 그린페퍼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와 버섯 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는 각각 €14.50였습니다. 블로거는 스테이크가 육즙이 풍부해 만족스러웠습니다. 블로거는 또한 €10에 와인 한 병을 주문했습니다. 팁을 포함한 두 사람 식사 비용은 총 €36였습니다. 와인 리스트에는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 그린 와인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직원은 그린 와인이 포르투갈의 특정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한 종류라고 설명했습니다. 직원은 음식과 와인에 대한 추천을 제공했습니다. 레스토랑은 해양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어 편안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주방은 오픈형입니다. 공간은 작은 편이지만, 크고 작은 다양한 규모의 단체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점심 12:30부터 15:00까지, 저녁 18:30부터 22:30까지 영업합니다. 레스토랑이 작아 자리가 빨리 찹니다. 블로거는 예약을 권했고, Trip.com에 게시된 블로그 글에 따르면 일부 고객은 현금 결제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레스토랑은 +351 21 395 0190으로 전화 문의할 수 있습니다. 위치는 Cais do Sodré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0~15분 거리입니다. 블로거에 따르면 이 지역은 밤에 조용합니다.
Go Juu새 탭에서 열림Avenidas Novas · 레스토랑Go Juu는 리스본의 Avenidas Novas에 위치한 스시 클럽으로, 주소는 Rua Marquês Sá da Bandeira 46, 1050-167입니다. 이곳은 매일 들여오는 생선을 제공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이 공간은 일본 음식과 셰프들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는 이전에 리스본의 Rua da Estefânia 1층에서 일했습니다. Go Juu의 오너들은 마스터의 존재가 대체 불가능하기 때문에 또 하나의 AYA는 결코 있을 수 없다고 믿습니다. 이 인테리어는 2015년 개인 의뢰인을 위해 Promontorio가 일본 레스토랑 인테리어 공사로 완성한 것입니다. 총 120㎡ 규모로, 사케 바를 갖춘 레스토랑 겸 바이자 클럽입니다. 반투명 파이버 스크린과 슬라이딩 패널을 사용했고, 뉴트럴 컬러와 마이크로 시멘트 바닥으로 마감했습니다. 월넛은 가죽과 함께 사용되었는데, 가죽은 가구의 업홀스터리에 사용되었습니다. 천장은 넓은 목재 장선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진열 선반과 그 밖의 벽면은 그린 밤부 마블로 마감했습니다. 조리 공간은 브론즈 미러 글라스와 수제 타일로 만들어졌습니다. 식사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2:30~14:30, 19:30~22:30에 제공됩니다. 월요일과 일요일에는 식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목요일부터 토요일 저녁의 디너는 Club GoJuu 회원 전용입니다. GoJuu 멤버십은 초대를 통해서만 주어집니다. 전날 접수된 예약 요청은 검토될 수 있습니다. 테이크아웃은 12:30~14:30, 19:30~22:00에 가능합니다. 주문은 218 280 704 또는 933 298 148로 전화하여 할 수 있습니다.
Heim Cafe새 탭에서 열림Santos · 카페 & 커피숍Heim Cafe는 리스본의 산투스(Santos) 지역, 산투스-오-벨류(Santos-O-Velho) 지구에 있는 Rua Santos-O-Velho 2 e 4, 1200-109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갈이 깔린 모퉁이에 위치하며, 내부는 밝고 채광이 좋은 미니멀한 공간입니다. 카페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업하며, 가장 가까운 역은 Santos역입니다. 이 카페는 우크라이나 출신으로 리스본에 이주한 부부인 Hannah와 Misha가 운영합니다. 두 사람은 누구나 집처럼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했고, 이름에도 그 뜻이 담겨 있습니다. 'Heim'은 독일어로 '집'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가구 대부분을 직접 제작했습니다. 평소에는 두 사람이 바 안에서 라테를 만들며 손님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한 리뷰어는 리스본의 외국인(엑스팻) 커뮤니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들에게 물어보라고 조언합니다. 리뷰어들은 이곳의 분위기를 아늑하고 여유롭다고 묘사합니다. 아침에는 브런치를 찾는 손님이 몰려 테이블을 기다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주말에는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은데, 대기 시간이 한 시간을 훌쩍 넘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방문객은 분주한 아침 시간에 야외 보도 좌석의 작은 테이블에 간신히 앉기도 했습니다. 한가한 오후에는 노트북과 라테를 든 원격 근무자들이 자리를 잡습니다. 현지인과 외지인 모두 브런치 메뉴와 진한 커피에 이끌려 찾아옵니다. 여유로운 분위기는 리스본의 번잡한 관광지와는 동떨어진 느낌을 줍니다. 커피는 진하고 깊은 맛이 나는데, 한 리뷰에서는 이를 두 사람의 동유럽 출신 배경과 연결 짓습니다. 갈랑(galão)은 2.80유로이며 키 큰 컵에 나옵니다. 일반 라테보다 우유가 더 많이 들어가며, 한 리뷰어는 우유 거품이 기대보다 조금 많았지만 진하고 풍부한 맛에 실크처럼 벨벳 같은 부드러운 질감을 느꼈다고 평가했습니다. 음식으로는 버섯 샌드위치와 신선한 과일을 곁들인 와플이 인기 메뉴입니다. 커피 크림 팬케이크는 6.80유로입니다. 폭신한 팬케이크 위에 커피 크림을 듬뿍 올리고 과일을 얹어 내는데, 같은 리뷰어는 크림이 약간 너무 달다고 느꼈습니다. 일반 단품(아 라 카르트) 브런치 메뉴와 더불어,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된 일요일 스페셜 브런치 메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채식 메뉴를 제공하지만, 할랄 육류는 취급하지 않습니다. Heim Cafe는 전화(+351 21 248 0763), 인스타그램(@heimcafe.lisbon), 페이스북(facebook.com/heim.lisbon)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Hello, Kristof새 탭에서 열림São Bento · 카페 & 커피숍Hello, Kristof는 Rua do Poço dos Negros 103, 1200-336 Lisboa에 위치한 커피숍으로, São Bento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웹사이트에서는 Bica 지점을 작고 조용하며 아늑하다고 소개합니다. 이곳에서 고객들은 스페셜티 커피와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과 서비스 중에서 Hello Kristof는 스페셜티 커피와 브런치를 제공하고 잡지도 판매합니다. Cup of Couple에 따르면, Hello Kristof의 창립자는 뉴욕의 커피숍들을 방문한 뒤 영감을 얻어 Hello Kristof를 열었고, 여기에 북유럽 스타일을 더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이곳의 그래놀라를 꼭 맛봐야 할 메뉴라고 소개했습니다. Hello Kristof 웹사이트에 따르면 영업시간은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3시 45분까지입니다. 손님은 선착순으로 착석합니다. 컴퓨터(노트북) 사용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무료 Wi-Fi는 제공됩니다. 결제는 현금, 카드, 전자결제 및/또는 기프트 카드로 가능합니다. 메뉴에는 토스트, 산도, 수프, 그리고 직접 만든 페이스트리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토스트는 사워도우나 크루아상 위에 제공되며, 스매시드 아보카도와 염소 리코타, 또는 타마고 토스트가 12.00유로입니다. 스모크드 살몬과 카다멈 무스를 올린 토스트는 12.90유로이며, 오소부코도 같은 가격입니다. 스매시드 아보카도 토스트에는 VG(비건) 옵션이 제공됩니다. 추가 토핑도 가능하며, 아보카도는 3.00유로입니다. 핫 드링크로는 전통 에스프레소 1.70유로, 코르타도 3.30유로, 플랫 화이트 4.10유로, V60 6.00유로가 있습니다. 귀리 우유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갓 짜낸 오렌지 주스와 바질을 넣은 수제 레모네이드는 각각 3.80유로와 3.20유로에 제공됩니다. 그 밖의 선택지로는 콜드브루 3.60유로와 에스프레소 토닉 5.50유로도 있습니다. 하우스 커피는 집에서 마시기 위한 용도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roaster@hellokristof.com으로 보내면 되며, 공간은 개인 행사와 이벤트는 물론 커피 워크숍을 위해 대여할 수도 있습니다. 예약은 bookings@hellokristof.com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리스본에는 다른 두 곳의 지점도 있습니다. Condé Nast Traveler의 카페 리뷰에서는 서비스가 가족과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Landeau Chocolate새 탭에서 열림Alcântara · 카페 & 커피숍Landeau Chocolate는 리스본 알칸타라 지역에 있는 작은 카페입니다. 주소는 Rua Rodrigues Faria 103, 1300-501 Lisboa로, LX Factory 단지 안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페이스트리와 디저트를 잔뜩 늘어놓는 대신 초콜릿 케이크라는 단 하나의 디저트를 중심으로 꾸려진 곳입니다. 방문객들은 이 카페가 거의 그 한 가지 메뉴에만 집중한다고 이야기하며, 사람들이 일부러 이곳을 찾아가는 이유도 바로 이 케이크입니다. 이 카페는 파티시에 소피아 란도(Sofia Landeau)와 연결되어 있는데, 그는 케이크 레시피 하나를 완성하는 데 온 힘을 쏟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콘셉트는 미니멀하고, 메뉴는 일부러 아주 단출하게 구성했습니다. 케이크는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속은 밀도 높고 퍼지처럼 꾸덕하면서도 무스 같은 식감이며, 윗면에는 쌉싸름한 코코아 파우더가 살짝 뿌려져 있습니다. 케이크 한 조각에 곁들여 에스프레소나 차, 핫초콜릿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이 케이크는 입소문과 소셜 미디어, 그리고 다녀간 뒤에도 계속 이야기를 멈추지 않은 여행자들 덕분에 유명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케이크를 세계 최고의 초콜릿 케이크라고 부릅니다. 2026년 3월, 두 번째로 리스본을 여행한 뒤 글을 쓴 한 여행 블로거는 그 명성이 사실인지 직접 확인해 보려고 이곳을 찾았습니다. 이 블로거는 이렇게 인기가 많은데도 가게 안이 지나치게 상업적이지 않고 차분하며 아늑한 분위기라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카페는 매일 12:00에 문을 엽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22:00까지 영업하고, 일요일에는 20:00에 문을 닫습니다. LX Factory 지점은 특히 주말에 붐빌 수 있으므로, 줄 서는 것이 싫다면 손님이 가장 많은 주말 오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일에 가면 자리를 잡기가 더 쉽습니다. 자리가 모두 차 있다면 케이크 한 조각을 포장해서 안뜰을 거닐며 먹어도 됩니다. Landeau는 리스본에 다른 지점도 두고 있습니다. 시아두, 캄푸 드 오리크, 그리고 El Corte Inglés 안에 있는 지점입니다. 시아두 지점은 시내 중심에 더 가까워 도시를 둘러보다가 들르기 편한 곳으로 소개되며, LX Factory 지점보다 조용하게 방문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을 수 있습니다. LX Factory 일대는 그 자체로도 시간을 들일 만한 곳입니다. 예전에는 공업 지대였지만, 지금은 리스본에서 가장 창의적인 지역 중 하나로 탈바꿈했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서점, 스트리트 아트, 부티크, 레스토랑과 카페가 모여 있습니다. 단지 안에는 Livraria Ler Devagar 서점과 현지 디자인 숍들도 있어서, 케이크를 먹으러 간 길이 공장 건물 사이 안뜰을 거니는 오후 나들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쉽습니다.
Museu Calouste Gulbenkian새 탭에서 열림Avenidas Novas · 박물관Museu Calouste Gulbenkian은 아베니다스 노바스(Avenidas Novas) 지역의 Avenida de Berna 45A, 1067-001 Lisboa에 있습니다. 수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0:00~18:00에 문을 엽니다. 여러 자료에서는 이곳을 관광객으로 붐비는 벨렝이나 바이샤와 떨어진 리스본 한복판의 고요한 문화 안식처로 소개합니다. 많은 이들이 유럽 최고의 사립 미술관 중 하나로 꼽기도 합니다. 미술관은 7.5헥타르 규모의 정원 캠퍼스에 자리하며, 두 개의 문화적 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축은 본관에 전시된 창립자 컬렉션(Founder's Collection)입니다. 굴벤키안이 직접 모은 개인 소장품으로 구성되며, 늘 약 1,000~2,000점이 전시됩니다. 전시실은 작품을 매체별로 나누지 않고 시대와 지역에 따라 꾸며져 있어, 관람하다 보면 수천 년에 걸친 인류의 창의성을 따라 걷게 됩니다. 굴벤키안의 컬렉션은 다채로우면서도 꼼꼼하게 엄선된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전시 역시 관람객이 시대와 시대 사이를 끊김 없이 둘러볼 수 있도록 배치되어 있습니다. 소장품은 몇 가지 분야로 나뉩니다. 이집트·그리스로마·메소포타미아 미술 분야에는 미라 마스크, 고대 주화, 로마 메달리온, 고대 유리 공예품이 모여 있습니다. 이슬람 미술 분야에는 12세기부터 18세기에 걸친 페르시아 카펫, 이즈니크 도자기, 모스크 램프가 있습니다. 유럽 미술은 르네상스부터 인상파까지 아우르며 렘브란트, 루벤스, 마네, 드가, 르누아르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용 전시실에서는 아르누보의 거장 르네 랄리크의 주얼리와 유리 공예, 티아라를 선보입니다. 페르시아 카펫은 정교하고 아름답다는 평을 받습니다. 로마 메달리온은 감탄을 자아낸다는 평을, 랄리크 전시실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라는 평을 듣습니다. 두 번째 축은 CAM이라 불리는 Modern Art Centre로, 같은 부지 안의 별도 건물에 있습니다. 20세기와 동시대 포르투갈 미술에 집중하며, 이 분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컬렉션을 보유한 곳으로 소개됩니다. 대규모 국제 기획전도 열리고, 사운드·영상·디자인 분야의 설치 작품도 주기적으로 바뀌며 선보입니다. 본관과는 떨어져 있지만 같은 정원 안에 자리합니다. 이 미술관을 소개하는 글들은 사람의 눈높이에 맞춘 규모를 강조합니다. 거대한 국립 박물관에서는 쉽게 '박물관 피로'를 느끼지만, 이곳은 아담하고 조명이 훌륭하며 평화롭다고 합니다. 같은 자료들에 따르면 5,000년에 걸친 미술을 그런 피로감 없이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 미술관에는 푸르른 정원 캠퍼스와 서로 다른 건물에 자리한 두 컬렉션이 있습니다. 하나는 긴 역사를 폭넓게 아우르는 컬렉션이고, 다른 하나는 근래의 포르투갈 미술을 담은 컬렉션입니다.
O Jacinto새 탭에서 열림Lisbon · 레스토랑O Jacinto는 리스본 Avenida Ventura Terra 2, 1600-781 Lisboa에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텔레이라스(Telheiras)의 옛 동네, 세군다 시르쿨라르(Segunda Circular)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으며,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빌라 건물에 들어서 있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 주택으로 지어졌고, 1971년 레스토랑이 문을 연 뒤로 조금씩 개보수되어 왔습니다. 타임아웃(Time Out)은 이렇게 길을 안내합니다. 에스타디우 드 알발라드(Estádio de Alvalade)를 지나자마자 나오는 'Restaurante' 표지판에서 세군다 시르쿨라르를 빠져나온 뒤 50미터쯤 더 가면, 오래된 빌라들로 둘러싸인 조용한 광장이 나옵니다. 레스토랑은 자신들의 요리를 할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방식 그대로의 전형적인 포르투갈 음식이라고 소개합니다. 평론가 페르난두 멜루(Fernando Melo)는 여기에 전통을 따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조금 더했다고 덧붙입니다. 주방은 테레자(Teresa)와 상(São)이 맡고 있고, 홀 책임자는 줄리우 올리베이라(Júlio Oliveira)이며, 호베르투(Roberto), 제 씨(Sr. Zé), 후이(Rui)가 서빙을 담당합니다. 와인 리스트에는 약 300종의 스틸 와인이 있으며, 포트와 마데이라, 레이트 하베스트 와인, 샴페인도 일부 갖추고 있습니다. 전채 요리 가운데 멜루는 햄과 세하 다 이스트렐라(Serra da Estrela) 치즈, 얇게 썬 초리수를 함께 담은 플레이트를 꼽고, 헤이크 알과 마늘 새우도 함께 언급합니다. 타임아웃은 돼지 귀부터 문어까지 대여섯 가지의 작은 샐러드를 소개하고, 꿀을 곁들인 염소 치즈 그라탱과 햄을 넣은 버섯 소테, 알헤이라 튀김도 언급합니다. 생선 요리는 다양합니다. 농어, 귀족도미, 그루퍼, 터봇 구이를 비롯해 그린 아스파라거스를 넣은 염장 대구 아소르다, 바칼라우 아 미뇨타(bacalhau à minhota), 콩밥을 곁들인 작은 전갱이 튀김, 해산물을 넣은 농어 카타플라나, 셰르느(cherne)와 해산물로 만든 마사다, 바스마티 쌀밥을 곁들인 새우 커리, 오븐에 구운 문어가 있습니다. 미뉴(Minho) 지방식 칠성장어 밥은 제철에 메뉴에 오릅니다. 고기 요리로 멜루는 토종닭으로 만든 카비델라 밥을 꼽습니다. 코지두 아 포르투게자와 소테한 감자를 곁들인 이스카스 튀김, 송아지 고기 자르디네이라도 있습니다. 바이하다(Bairrada)식 비자루(bísaro) 새끼 돼지 요리, 감자와 에스파헤가두를 곁들인 오소부코, 달걀 프라이를 올린 야생 고기 알헤이라 튀김도 멜루의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타임아웃은 여기에 송아지 볼살 스튜를 더하고, 피카냐를 포함한 스테이크 세 가지로 구성된 메뉴도 소개합니다. 디저트로는 레몬 머랭 타르트, 초콜릿 프티 가토, 초콜릿 무스가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2:00~15:00와 19:30~22:00, 토요일은 12:00~15:00이며, 일요일은 쉽니다. 멜루는 평균 가격을 34유로로 잡았고, 타임아웃은 30~40유로 선으로 봅니다. 알프레두 라세르다(Alfredo Lacerda)가 쓴 2023년 1월 11일 자 타임아웃 리뷰는 별 다섯 개 중 세 개를 주었습니다. 서비스는 친절하지만 아주 빠른 편은 아니라는 평이었습니다. 전화번호는 217 581 728, 웹사이트는 jacintolisboa.com입니다.
Organi Chiado새 탭에서 열림Chiado · 레스토랑Organi Chiado는 시아두(Chiado) 지구의 Calçada Nova de São Francisco 2, 1200-300 Lisboa에 있는 비건 레스토랑입니다. 2016년 12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팀과 동물, 환경, 지구, 그리고 사람들 자신의 건강까지 모두를 위한 곳이자 모두가 서로 조화를 이루는 곳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레스토랑 웹사이트에 따르면 2018년과 2019년에 리스본 최고의 비건·채식 레스토랑으로 꼽혔다고 합니다. 주방에서는 동물성 재료를 전혀 쓰지 않아 비건과 채식주의자 모두에게 잘 맞습니다. 메인 메뉴는 자연에서 바로 온 식재료로 꾸며집니다. 그래도 레스토랑은 무언가를 제한하기보다 누구나 포용하는 것을 지향한다고 말합니다. 식재료는 지역에서 나는 제철 유기농 재료로, 품질이 좋고 되도록 포르투갈산을 씁니다. Google 개요에 따르면 이곳은 많이 가공한 대체육을 피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하는 지역 생산자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재료를 선호합니다. 레스토랑은 생산자와의 관계, 제품의 품질, 환경에 대한 존중을 소중히 여기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법을 선호한다고 밝힙니다. 모든 요리와 디저트는 설탕 없이 만듭니다. 메뉴는 계절에 맞춰 매일 바뀌기 때문에 신선한 농산물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매크로바이오틱 식단과도 잘 맞는 콘셉트입니다. 레스토랑은 전형적인 채식주의자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세련되고 수준 높은 메뉴를 내놓고 싶다고 말합니다. 레스토랑이 밝힌 동기는 사업 이상의 것입니다. 수준 높은 요리의 예술을 보여 주고, 동물성 재료 없이도 맛과 만족을 모두 갖춘 온전한 미식 경험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고 합니다. 맛과 향, 식감으로 감각을 일깨우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레스토랑은 Calçada Nova de São Francisco의 '작은 계단' 위에 있습니다. 역사 깊은 계단에 놓인 테라스 덕분에 아주 리스본다운 분위기가 납니다. 실내에는 이 지역 전통 양식으로 지은 건물 안에 홀이 있고, 단체 저녁 식사가 주로 열리는 프라이빗 테라스도 있습니다. 점심은 매일 12:00부터 16:00까지 제공됩니다. 저녁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19:00부터 23:00까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9:00부터 자정까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웹사이트에는 리뷰 1793개를 바탕으로 한 평점 4.7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리뷰에서는 호박 요리, 호두 파이, 캐슈 모차렐라, 펜네 리가테가 언급됩니다. 한 리뷰어는 상그리아가 예상보다 비쌌다고 했고, 다른 리뷰어는 붐빌 수 있으니 테이블을 예약하라고 권했습니다.
Time Out Market Lisboa새 탭에서 열림Cais do Sodré · 스트리트 푸드 & 푸드 홀Time Out Market Lisboa는 카이스 두 소드레 지구의 Avenida 24 de Julho, 49 (Praça Dom Luís I), 1200-148 Lisboa에 있습니다. 철과 유리로 된 지붕을 얹은 19세기 건물인 Mercado da Ribeira의 일부를 쓰고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엽니다. Time Out Portugal 팀이 만든 곳으로, 2014년에 최초의 Time Out Market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운영사는 이곳을 세계 최초의 미식·문화 마켓이라고 소개하며, 저널리스트들이 큐레이션한 곳이라고 덧붙인 소개도 있습니다. 건물은 푸드홀보다 역사가 훨씬 깁니다. Mercado da Ribeira는 1882년 1월 1일에 Mercado da Ribeira Nova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엔지니어 프레데리쿠 레사누 가르시아(Frederico Ressano Garcia)가 설계했습니다. 철골 구조는 물이 흐르는 중앙 통로를 중심으로 짜여 있었습니다. 덕분에 생선과 농산물을 바깥 공기에 그대로 두지 않고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1893년 6월 7일에는 화재로 동쪽 구역이 소실되었습니다. 1926년 리스본 시의회는 손상된 구조물을 철거하고 건축가 주앙 필로투(João Piloto)에게 새 건물의 설계를 맡겼으며, 새 건물은 1930년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 건물에는 겉은 타일로 덮이고 안쪽은 그림으로 장식된 커다란 중앙 돔이 있습니다. 조르즈 콜라수(Jorge Colaço)가 바다 풍경을 담은 도자기 입구 패널과 가브리엘 콘스탄티(Gabriel Constanti)가 그린 과일과 채소 프레스코화도 볼 수 있습니다. 농산물 시장 위에 얹힌 돔이 낯설어 보였던 탓에 현지인들은 이 건물에 '순무 모스크'라는 뜻의 Mesquita do Nabo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Time Out은 시의 사업권을 통해 이 공간을 얻었습니다. 2010년 10월 리스본 시의회는 건물 일부에 대해 20년 사업권을 내놓았습니다. 면적은 약 5,000m²로, 1층의 절반과 2층 전체에 해당했습니다. 입찰에 참여한 곳은 Time Out Lisboa 하나뿐이었습니다. Time Out Lisboa는 자사 리뷰에서 추천했던 레스토랑과 셰프들을 초청해 상설 매장을 운영하게 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건물의 나머지 절반은 지금도 생선, 과일, 채소 매대가 늘어선 시립 시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마켓 홀 안에는 레스토랑 26곳, 바 8곳, 상점 십여 곳과 함께 이벤트 공간과 요리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점으로는 Libertà Pasta Bar, Marisqueira Azul, Duro de Matar, Pinóquio, Monte Mar, Café de São Bento 등이 있습니다. 자신의 레스토랑 Alma로 2스타를 받은 엔히크 사 페소아(Henrique Sá Pessoa)는 13번 매장을 운영하며 오랜 시간 천천히 익힌 새끼 돼지 요리를 판매합니다. 마를레느 비에이라(Marlene Vieira)가 운영하는 12번 매장에서는 구운 문어와 오리 밥을 맛볼 수 있습니다. Croqueteria에서는 갑오징어 먹물 크로켓과 알레이라 크로켓을 판매하며, 중앙 음료 매대에서는 Super Bock 맥주를 따라 줍니다. Teka의 지원으로 시설을 갖춘 Time Out Academy는 22석 규모이며, 워크숍과 강좌, 쿠킹쇼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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